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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우울증.


블로그 우울증



블로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기사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제 이야기도 딱 포함이거든요. (...) 근래.. 가 아니라 꽤 되었지만 실생활에서
받은 우울한 일이라던지에 영향을 많이 받았었고 블로깅을 하는 재미가 이전보다
줄어든건 확실히 사실같습니다. 초기에는 사실 댓글이라던가 방문자 수가 적었어도
댓글 하나 하나에 신경을 쓰고 리액션을 취했던 반면에 요즘에는 그러한 초심만한
재미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할까요. ...수동적인 공격성에도 포함이 되었었던것 같고 (...)

어쨌던 블로그는 자신을 위한것이다. 랄까, 옳은 말이지만 어느새 그것을
잃어버린것은 아닌지, 자신을 버려가면서까지 몰두하거나 해선 안되겠지요.
뭔가 다시 한번쯤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네. 제 경우에는 초심을 되찾고 싶네요. (...)


by ColoR | 2005/07/29 20:35 | 트랙백(10) | 덧글(29) | ▲ Top
Tracked from lunamoth 3rd at 2005/07/29 20:56

제목 : 블로그 우울증
a nonist public service pamphlet (via ColoR, 팝뉴스) '내 블로그에는 방문자는 많은데 왜 이렇게 댓글이 없을까'라고 고민하기 시작하면 블로그 우울증에 빠지기 쉽다. // I found freedom. Losing all hope was freedom. :p...more

Tracked from Citadel Stat.. at 2005/07/29 21:20

제목 : 나는 우울증 아니다~
애초부터 마이너 블로그를 지향해 온 터라 블로그 우울증 따위는 걱정이 업ㅂ다. 그럼에도 미리 예방은 해둬야지 싶어서 보긴 했다만, 후후후 역시 나는 우울증 조건에 충족하질 못하는군. '내 블로그에는 방문자는 많은데 왜 이렇게 댓글이 없을까'라고 고민하기 시작하면 그래 젠장 방문자가 많을 턱이 없지.... 그런데 방문자는 어떻게 보는 거야 도대체???...more

Tracked from 이런저런 망상의 공간 at 2005/07/29 21:31

제목 : 블로그 우울증
블로그 우울증. - TrackBack by ColoR 일단 관련기사는 첨부 여러가지 공감할 만한 부분은 있더군요 '인터넷에서 더 이상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면 주의하라'라는 문구는 상당히 정곡을 찔렀습니다. 요새 인터넷은 정보만 찾지 따로 즐거움을 느끼지는 못하고 있거든요 그건 전적으로 커뮤티니 활동을 일체 접어버린 것도 있지만, 인터넷을 하는 즐거움을 집중하고 있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방문자 수나, 덧글같은 것은 저는 그다지 큰 신경을 쓰진 않아요 물론 평균수준에 미달되는 덧글의 수가 달릴때가......more

Tracked from Miss. I've의 .. at 2005/07/29 23:34

제목 : 블로그 우울증
ColoR님 블로그에서 트랙백...more

Tracked from slow...slow... at 2005/07/30 01:52

제목 : 이글루 통계를 보다가...
블로그 우울증. ColoR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우울증은 아니지만 내 홈페이지에 너무 자주 들락 거린다는 건 사실. 그다지 덧글이 궁금하다기 보다는 습관적인 건데... 인터넷 중독 때문인 것도 있겠죠; (컴터도 대부분 종일 켜져 있고;) 글고 이글루 통계를 보고 느낀 건데... 조회수가 이상하게 너무 높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내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내가 들어와도 조회수에 포함이 될까요? 그렇다면 반은 나 때문에 올라간 조회수... 란감해라. -ㅁ-;;;...more

Tracked from 일상공감연맹 at 2005/07/30 11:12

제목 : 블로그 우울증이라....
[TB] : 블로그 우울증. [관련기사] : "왜 뜨지 못할까" '블로그 우울증' 확산 '내 블로그에는 방문자는 많은데 왜 이렇게 댓글이 없을까'라고 고민하기 시작하면 블로그 우울증에 빠지기 쉽다. 헉... 이거 위험하군요. 사실 만든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일일 방문객도 50명 이하의 절대무적초마이너블로그니까 생각해보면 이정도의 덧글은 인정할만한 수준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경험상 방문객의 1/10~1/20 정도가 덧글을 남기는 듯하더군요.) 하지만.. 방문객이 없으니 덧글이 없는 거야 ......more

Tracked from Cre-Inside at 2005/07/31 01:25

제목 : 그렇군요. 저도 '블로그 우울증' 에 걸린 것 일지..
그렇습니다. 저도 요즘은 블로그로 우울함을 느낄 때가 많아졌습니다. ( '')a 'ColoR 님' 의 블로그에서 '블로그 우울증' 이라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사에 언급된 내용 들은 저와는 '무관한 것' 들 뿐이더군요. 허나, 하나 확실한 것은... 블로그를 통해서 뭔가 '감정적 우울함' 이 생겨나는 경우가 좀 늘긴 늘었다는 점 입니다. 뭐, '30만 HIT' 도 해봤고...'덧글' 도 생각보다는 많이 달리는 편이고...( '')a 격에는 맞지 않지만, '이글루스 피플' 도 되었으니...기사의 ......more

Tracked from s o u n d s .. at 2005/07/31 12:13

제목 : 블로그 우울증.
블로그 우울증. - ColoR 님 | "왜 뜨지 못할까" '블로그 우울증' 확산 (네이버 뉴스) △ 블로그 우울증, 이거였어... ① 더이상 즐거움을 느낄 수 없다. ② 수동적인 공격성을 보인다. 실재론 꽤 오래된 일입니다만. 하아... 요즘엔 솔직히 예전만큼 재미가 없습니다. 어째서 일까요? 이 의문에 대해선, 아직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 두가지 증상(?)은 분명히 있습니다. 블로그 우울증인가봐요. 몇번씩 블로그를 갈아 엎어도, 뭐를 해도 그대로랄까... 적당히 시간이 지나면, 다시 즐거움이 느......more

Tracked from 어차피 그런거 at 2005/07/31 23:55

제목 : 블로그 우울증?
color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일단 기사 내용을 보자면... ...글쎄요 (...) 투덜거리는 글을 올리거나 ; 나 원래 그런 글만 올렸었는데요 (....) 업데이트를 멈춰 ; 한두 번인가, 이게 (먼산) 홈페이지 시절에도 이 상태였더래요=ㅅ=... '내 블로그에는 방문자는 많은데 왜 이렇게 댓글이 없을까'라고 고민하기 시작 ; 미안하지만 사실 방문자 별로 없는데요 (......) ......글쎄 뭐랄까, 음...그냥 그렇네요 (먼산)...more

Tracked from 러브이즈레볼루션 at 2005/08/01 17:57

제목 : 블로그 우울증
ColoR님의 이글루 天體觀測에서 가져왔습니다. 블로그 우울증. ...음,그렇습니까?...more

Commented by NanoSwarm at 2005/07/29 20:37
가벼운 슬럼프 정도로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5/07/29 20:38
저도 요즘...
Commented by Lamp at 2005/07/29 20:41
뭐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Commented by Ruri at 2005/07/29 20:45
전반적으로 개설 1년 넘으신분들은 대체로 어깨에 힘이 빠졌다고 할까... 기력이 빠졌다고 할까...
솔직히 저도 하루에 너댓개의 포스팅을 남발했었는데요...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5/07/29 20:48
이거 남 이야기같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철수네집에서 볼만한 기사가 나왔네요.
Commented by Initial_H at 2005/07/29 20:50
전 이미 블로그를 log이상으로는 생각하지 않게 되었네요. 다행이라면 다행.
Commented by 한님 at 2005/07/29 20:57
한두 항목은 저도 포함이 되는군요.
Commented by lunamoth at 2005/07/29 20:59
오늘 enamu님 블로그 보니 멋진 정의가 있더군요 "Blog is My Documents folder." 그렇게 가볍게 보는것도 부담을 덜 수 있는 길일듯 싶습니다.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5/07/29 21:20
저도 두 항목 포함입니다. 하지만 제게는 아직은 인터넷은 즐거운 곳입니다.^^
Commented by 펠페르 at 2005/07/29 21:27
덧글에관해서는 이미 해탈을(..)
Commented by THX1138 at 2005/07/29 21:55
저도 한때 저랬지만 지금은 그려려니~~~
Commented by 훌륭한시바 at 2005/07/29 22:02
저같은 경우는 오히려 방문자, 덧글 수가 많아진 후 엄청난 애로사항(?)을 겪었기 때문에
오히려 블로그 활동을 적절히 통제하려는 신념이 생겼죠.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ColoR님 이글루에 다시 찾아뵈었군요. 저는 예전에 KMM으로 활동하던 사람입니다.
그럼 이글루 부활 링크에 ColoR님도 재등록하겠습니다~ ;ㅂ;/
Commented by 주냉이 at 2005/07/29 22:09
저도 한때 정말 저런 현상을 많이 겪었습니다. 어쩌면 제 컴퓨터를 도둑 맞아서 예전처럼 블로깅을 못한것이 도움이 된듯 하군요. 이런 증상을 없애는 면에선 말이죠.
Commented by エルルゥ at 2005/07/29 22:32
그냥 쓰고 싶을 때 게으르게 쓰다 보니…
Commented by まけん君 at 2005/07/29 22:50
전 블로깅이 일상생활에서의 빼놓을수없는 즐거움이다보니...[퍼퍼퍽]
아직은 괜찮은것 같군요...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5/07/29 22:51
자신을 위한 공간임을 잊지 않으려 애씁니다.
Commented by Noche at 2005/07/29 23:15
메이저는 메이저대로, 마이너는 마이너대로 고민사항이 있겠지요- ^^;
Commented by 이로동 at 2005/07/29 23:29
저런겄도 있군요 헤에..
Commented by Poiutu at 2005/07/29 23:34
100% 동감하는 뉴스로군요... 크흑...
Commented by 미나기 at 2005/07/30 00:27
저는 개인용블로그니 댓글기대는 안하는 편인..
Commented by 모에 at 2005/07/30 06:50
저런 재미있는 기사가;;
Commented by ArmCommander at 2005/07/30 08:19
제것과는 좀 다르네요. 요즘 전 글 쓰는게 귀찮아져서(......) 다른사람 글 돌아보는것도 귀찮아지고...
Commented by 저지먼트君 at 2005/07/30 10:37
역시 시간의 흐름이라는 걸까요~
부담 없이 자신 편한대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Commented by kirby at 2005/07/30 13:47
공부나 일이나 블로그나 다 그렇죠 뭐 -_- carpe diem!
Commented by milly564 at 2005/07/30 15:20
우와 남의 일이 아니군요;;
(방문자수는 여전히 걱정입니다[..])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5/07/30 16:11
으음... 저도 같은 고민을 할때가 있군요...;;
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5/07/31 00:54
저도 이 부분에 고민이 될 때가 있습니다. 뭐...힘내시길!
Commented by leiness at 2005/07/31 13:19
취미로 하는 것에 저런 우울증 증상까지 생길 정도면 차라리 안하는 것이 정신 건강상 더 좋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Commented by eva%20longoria at 2006/10/30 02:55
See%2C%20that%27s%20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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