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설 3년 하고도 9개월째군요.
감사합니다. :)
100만때는 이글루 최초란 말도 들렸었었고 (...설마 진짜 최초는 아니었겠지만요)
이런저런 말이 있었지만 이젠 저보다 200만을 먼저 맞이하셨던 거성분들도 많다고
알고 있으니만큼 (...) 큰 의미는 안 될지도 모르겠지만요. 어쨌던 수치에 불과하긴
하지만 나름대로 하나의 목표가 또 달성되었다고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옆의 이전 블로그 리스트가 어느새 한 페이지에 안 채워지는걸 보곤 추억은 억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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