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임계점.... 백지.
color 님의 天體觀測에서 트랙백
여기에서 소개되는 작품은 우리나라, 아니 인간의 역사에서 인간의 본성을 그대로 드러내는 사회에서 그에 대한 강한 저항을 나타낸...
사실적이면서도 굵은 작품입니다.
설명 필요없습니다. 가서 직접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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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에게 주어진 백지 아기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쥬를 그리신 최규석 작가님의 작품 100도씨 입니다.지금 우리가 손에 쥘 수 있게 된 새하얀 투표용지는 공짜로 얻은 것이 아닙니다.지금의 현실에 실망하더라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관심이 있다면 지금은 그 희망의 세상이 되기위한99도 의 상태라고 생각됩니다.내용은 좀 길지만 봐보시면 좋겠네요.http://610.or.kr/museum/bbs/sub03e_000.html...more
제목 : 우리에게 주어진 백지 아기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쥬를 그리신 최규석 작가님의 작품 100도씨 입니다.지금 우리가 손에 쥘 수 있게 된 새하얀 투표용지는 공짜로 얻은 것이 아닙니다.지금의 현실에 실망하더라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관심이 있다면 지금은 그 희망의 세상이 되기위한99도 의 상태라고 생각됩니다.내용은 좀 길지만 봐보시면 좋겠네요.http://610.or.kr/museum/bbs/sub03e_000.html...more
제목 : 100도씨 Trackback from 백지. by Color님100도씨가슴이 아프고, 고맙고, 그리고 미안해서울었습니다. 늘, 세상을 보며 떠올리는 건,철없을 때의 독선이, 평생을 미안한 마음으로 살게 만들 것 같다는 생각.그래도, 지난 일을 훈장 삼아 방패를 만들고한때의 행동과 옛기억을 도덕적 우월감을 만드는 우스운 꼴 없이,지금이라도 열심히 지지하고, 한번더 행동하려고 합니다.철은 좀 없지만, 뜨거웠었고 또 치열했던 사민주의자 지인이 취하면 가끔 말하......more
제목 : 백지 한장을 지금 무엇을 채워갑니까. 트랙백 : ColoR님의 백지.
간만에 잃어버렸던 눈물을 찾을 수 있었던 것에, 우선 소개해주신 ColoR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자신이, 평온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현실이, 앞서간 다른 사람들의 노력 때문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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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백지 ~ the white paper ~ 천체관측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합니다.100도씨'아기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쥬'의 작가 최규석 화백의 작품.'투사'들이 있었기에 지금과 같은 자유스런 생활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을 우리는 왜이렇게 쉽게 망각하는가.다만 적은 아직도 죽지 않았고, 어쩌면 또다시 싸워야 할 지도 모른다.하나만 기억하자.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more
제목 : 백지... 그리고 6월 항쟁... 백지. 에서 트랙백백지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한표는...수많은 희생의 위에서 얻어진것입니다...부디 이 소중한 한표를 쓸데없는 종이조각으로 만들지 말아야겠습니다...---------------------------------------------------------------------정말이지 보면서 눈물이 멈추지 않는군요...다시 한번 이 처절한 현실을 상기하게 되면서...눈물을 흘리지 않을수가 없더군요 ㅠ.ㅠ...more
제목 : 100℃ 원래 이런걸로 포스팅 안할려고 했는데...이건 정말 해야 겠습니다. 지금...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이 만화를 보고 말이죠. 아직 이 시대의 역사는 계속 흐르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역사는 반복될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100℃ 이 만화의 작가가 '아기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쥬'의 작가인 최규석씨라는군요. 아기공룡 둘리라는 코믹한 소재를 참 진중하고 현실적인 배경에 맞물려 참혹한 그들의 미래를 그려낸 그분이 이제 또이렇게 무거운......more
제목 : 화씨 212도 백지.
간단하게,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이렇게, 힘썼군요......"
보시라고 강요하진 않습니다, 시간 있으시면 보시고, 시간 없으시면 안 보셔도, 전 상관 없습니다."주제 : 투표에 참여합시다."이게 결론인 것 같지만, 그런 건 이제 아무래도 상관 없어요.......그저, ............할 말이 떠오르지 않네요. 오랫만에, 정말 오랫만에 한국인에게 감동했습니다.하면 되는군요. 궁지에 몰리면 물기라도......more
제목 : 최규석 작가. 100도씨. 백지.ColoR님 댁에서 트랙백 합니다.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보시라는 말 밖에는. 보시고 어떤 느낌을 받으시든지, 어떤 생각을 하시든지 상관없습니다. 설령 '백골단' 떡밥에 맞춰져서 총선 노리고 다시 한 번 뿌려진 떡밥이라고 하셔도 할 말은 없습니다. 뭐, 저도 이 만화를 굳이 총선까지 연결시킬 생각은 없으니까요.다만. 제가 태어나서 걸음마도 못뗐을 때, 이런 일이 있었다는 사실은 잊지 않을랍니다...그걸로도 충분하지 않나요?...more
제목 : 잊지 말아야 할 것.... 100℃ . . . 우리가 정말로 잊지 말아야 할 것. 우리가 해야 할 것. 우리가 지켜야 할 것. 정말이지 오랜만에 진심으로 그것을 느낀 것 같습니다. 보면서 눈물이 조금씩 흘러나오는 것을 막을수 없었습니다. . . . 올해로 87년 6월 민주 항쟁 21주기 가 되었습니다. 우리 아버지 세대가 지켜낸 그 소중한 백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우리만의 소중한 축제. 우리 세대는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하고 지켜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more
제목 : 하얀 종이는 가능성이다. 백지.그 가능성을 그냥 하얀 백지자체로 여기는 자는 백날 그대로이겠지.트라이건 맥시멈의 대사를 인용하자면,"내가 받은 차표에는 목적지가 적히지 않은 새하얀 백지였다.""나는 그것을 보고 마음이 설레였다. 그것은 내가 아무데나 갈 수 있기 때문이었다."-실제로는 조금(아니 좀 많이) 다릅니다만. 그 뜻이 시사하는 바는 같다고 여깁니다;;-지금 내겐 두 장의 백지가 있다. 하나는 곧 있을 선거의 백지이고,하나는 2년동안 결정해야할 나의 진로이다....more
제목 : 눈물납니다. 백지.ColoRs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합니다.민주항쟁 이야기는 볼때마다 참 마음 한쪽이 아픈 것 같아요.일제침략, 6.25, 그리고 민주화 운동, 그리고 지금까지도..우리나라 역사는 참 많은 피와 땀, 눈물이 얽힌 역사인 것 같습니다.이 만화 보고 쫌 울었네요.원래 만화보고 우는 성격은 아닌데 -_-; 왠지 짠한것이...보고 나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다른 분들도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http://www.610.or.kr/6월항쟁 기념관......more
제목 : 만화 하나 백지. - color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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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페이지를 보면 그 힘든 과정을 거쳐서 얻어낸 것은 백지 한장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 백지에 무엇을 적을지는 각자의 자유일지 모르지만, 적어도 그렇게 힘들게 얻어낸 것이
쓰이지도 못한채 휴지통으로 들어가지는 않게 해야 되지 않을까요...more
제목 : 잊지 말아요 대한민국. 이글루스의 Color님 이글루 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100도씨잊지 말아야 하며 잊어서도 안되는 우리네의 역사. 그런데 무고한 많은 생명을 앗아간 살인자는 아직도 처벌 받지 않고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참 가슴 아픕니다.게다가 요즘 땡전 뉴스들을 보면 대한민국이 3공이나 5공때로 돌아가려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며 참으로 두려워집니다....more
제목 : 반복되어서는 안 될 이야기. 백지.이 이야기는내가 태어나기 1년전으로 끝을 맺는다.내가 태어나기전에 이런 일이 있었구나이런일이 있었구나더 이상 번복되어서는 안되는 암흑기인데왜 만 20살을 앞두고 있는 나는 이 일이 또다시 반복될까 두려워하는걸까.만약 이런일이 다시 벌어진다면 나는 저들처럼 앞으로 나설수 있을까. 생각을 해본다....more
제목 : 20대 초반애들 제발 한 번씩은 봐주라.. 백지.나 또한 그 무렵에는 세상물정 모르는 한낯 어린애 불과했지만, 광주에서 태어난 아이로서 5월 18일 언저리만 되면 그 때 있었던 일을 항상 반복하여 듣던지라 공감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한 때 할머님과 여러 친척분들이 묻혀계시는 망월동 묘역.. 5.18 당시 아기와 희생되셨다던 내 동기의 어머님..또한 나만 생각했던 지금..그리고 예전에 못했던 대통령선거의 그 버려진 한표가 지금와서는 나의 무책임함으로 뼈저리게 느껴진다.......more
제목 : [펌]100도씨 백지.보면서 내내 불편했고내내 눈물이 났고내내 비참해졌다.당신들이 뜨거운 피와 땀으로 쌓아올린 대한민국.20년이 지난 지금 당신들의 나이가 된 나는 그저 내 앞길만 걱정할 뿐.그리고 이것이 대한민국을 짊어질 젊은이들의 미래모습.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more
제목 : 최규석 작가님의 100'C. 백지.
'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쥬'를 그린 것으로 유명한 최규석 작가님이
최근에 발표한 만화 100'C(백도씨라고 쓴건데 '도'의 위치가 저게 맞았나...)입니다.
솔직히 말하건데, 만화를 보다가 운 건 처음입니다.
매번 모두들 하는 이야기지만, 백지를 백지로 만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럼 이만.........more
제목 : 날 부끄럽고 부끄러워지게 만드는 만화 백지.우선 본편인 만화 100℃(근데 이거 막 링크해도 되나...;)(위 만화에 대한 직접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저는 고등학교 윤리시간에 5.18 민주 항쟁에 대해 듣고, 각자 조사 해 오라는 숙제를 받은적이 있습니다.별 생각없이 시작한 숙제였고, 집에 있던 백과 사전에서 찾아봤지만 별 내용이 없더군요..하는 수 없이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그 내용들은 절 뒤흔들기에 충분했습니다.미 종군 기자가 미국인들을 광주에서 (계엄군으로부......more
제목 : 난 정치에 관해선 거의 문외한이지만 백지.
이런 건 좀 생각 좀 하면서 살아야 할 듯. 좀 긴 작품이긴 하지만 시간 좀 내서들 보세요.
지금 좌익 우익 나뉘어서 서로 싸우고 하는 꼴은 참 보기 싫은데,
저 땐 그래도 분명히 가려낼 수 있는 共敵이 있었지, 지금은 뭐가 옳고 뭐가 그른지 잘 모르겠다.
학교 내에서도 소위 '운동권'처럼 보이는 사람들을 보면, 뭐랄까...비어있어 보인달까.
잘 알고 궁시렁 대는 소린 아니지만(물 밖에 나와 있는 '영호'처럼) 겁데기만 있어......more
제목 : 백지 백지.
자묘 님의 이글루에서 color님의 이글루로 타고 가서 보고 옵니다.
정말, 눈물을 쏙 빼는 만화네요.
저 시절에, 많은 분들이 목숨바쳐가며 일궈낸 민주화인데
요즘 세상을 보아하면 어째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 같아서 속이 답답합니다.
꼭, 이 만화를 시간을 들여 읽어주세요.
그리고 여기저기 퍼날라서 같이 읽어요.
저분들 덕분에 현재의 우리가 이런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는거죠.
정말 감사합니다....more
정말 잘 봤습니다....후아....다 읽고, 눈물이 나려는걸 겨우 참고.다시한번 생각해보고....겨우, 숨을 돌렸습니다.정말 정수리를 뭔가에 얻어맞은,그런데도 전혀 아프지 않고 되려 시원한 기분이네요.정말, 이렇게까지 힘들게 얻어낸 자유인데...
이렇게 좋은 만화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쩝..씁쓸합니다...운동..항쟁..뭐 좋습니다...그 도구로 '만화'가 쓰였기에...가슴아프군요.
우리나라에서 만화가들이 본격적으로 차별받기 시작한건...5공때입니다...당시에 이전 정권의 모분들이 출판사나 뭐 이런것에 투자를 했고 그 하청일과 여러 만화잡지 일에 많은 만화가들이 직업을 가지고 있었고 정권이 바뀌면서 핵심인사에 대한 조치보다 이런 하부인력을 잡아가기 시작했지요. 핑계야 이것저것이였지만....이는 6공이 시작되기전 모 인사의 선전만화를 통해 면죄부를 받기 이전까지 계속되었고 뭐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그렇게 해서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황금기가 시작되었고 그다음 대통령때는 '반사조치'로 급속히 하락했고 이젠 뭐 남아있다고 하기도 뭣한 상태가 되어있습니다....뭐 어차피 좋은 만화라고들 해봤자 사지않을것이고 이렇게 스캔본이나 돌고...책임은 다시 만화가에게만 주어지고 또다시 검은 선글라스 양반들이 이런 저런 핑계로 만화가들만 잡아가고 말겠지요.....그리고 나서 어쩌다 운좋아서 만화라는 장르가 살아남을만 해도 만화책을 사주는 독자는 바보되고 없겠지요....최규석 작가님의 선택에 대해서는 뭐라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신을 비롯해 이제 얼마남지 않는 만화가들에게 숨통이 트이기보다
오히려 열악한 환경으로 내몰수있는 위험을 꼭 선택해야 하셨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집니다.
Commented by 펜리스 at 2008/03/18 15:47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70년대 말부터 이런 종류의 만화를 그리거나 이런 유사주장을 사셨던 만화가선배들의 결과를 확인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민주화세대가 정치가가 되고 나름의 사회적 성공은 거두었지만 함께 목숨걸었던 예술가들....특히 미술가와 만화가들은 당시보다 더욱 열악하거나 차별적인 대우를 받고 내몰리고 있습니다....이는 나아진적이 단 한번도 없고 차별은 더욱 심해지고 결과적으로 '경제적 수단'조차 제거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런 만화를 선택하신 용기에는 칭찬을 드리고 싶지만...결과는 자신이 스스로 지고 가야 하고....그래서 저는 굶어죽기 싫다면 외국으로 이민하기를 권합니다....행방불명...사고...굶어죽은 과거의 '만화가'들을 직간접적으로 본바 있는 제가 드리는 진심 어린 충고입니다.
칭찬은 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그리고 이 칭찬이 '돈'이 되지 못한다는건 본인이 가장 잘 아실겁니다. 무엇보다 일부가 좋아하는 만화를 그려준다고 해도 차후
상업적 작품으로 의식주를 해결하려 들어도 비난만 쏟아질뿐...입니다.
적어도 제가 봐온 많은 분들은 그러했습니다......어쨌건 이런 작품은 하면 할수록
만화가로서 스스로 목을 매는 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유사문제로 생존해 계신 만화가는 해외로 이주하신 분들이 소수계십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본인이 아마 더 잘 알고계시겟지요....쩝...
...위에분...;; 좀 이해가 안되는게 왜 저 만화가 만화가들을 열악한 환경으로 내몰수 있다는 걸로 귀결되는지 이해가 잘 안되는군요...? 으으음.. 참 난감하군요.
Commented by 펜리스 at 2008/03/18 16:09
저는 여기 칭찬을 하시는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최규석작가님이 둘리오마쥬로 유명세를 얻고 단행본이 출판된바 있습니다. 구매하실분 계신지요?? 그리고 앞으로 다른 작품이 이런 형태로 출간된다면 구입할 의사가 계신지요?.....그리고 혹여 끔찍한 상상이긴 합니다만 만화가로서 사망하신다면
'아까운 인재가 일찍죽었다'라고 하실분은??
과거에도 이런 예가 너무 많았습니다....저는 최규석 작가님이 좋습니다. 이전에 살아가셨던 많은 만화가들이 좋습니다....그래서 그들이 죽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래서 '칭찬'하기전에 한번쯤
생각은 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최규석작가님이 '만화가'로서 생존할수있는 상업적 작품을 하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최규석 작가님의 만화가 좋다는 분들께서는 말로만의 칭찬말고...
담배값 조금 투자해주셔서 최규석 작가님의 만화책을 직접 '구매'해주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펜리스 at 2008/03/18 16:10
그리고 최규석 작가님...계약할때 '매절'계약은 절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저작권 법안을 확실히 숙지하시고 계약할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