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가 있습니다만 이 시리즈에서 네타 신경 쓰는 사람은 없을것 같고. [...]
여러모로 할 말이 많긴 하지만...
또 모덴군이냐
......솔직히 이 시리즈에서 이젠 모덴 원수 안나오면 허전한 느낌도 들긴 하지만.. 외계인, 지저세계 외계인에
이어서 이번작에선........ ....다음시리즈에서 설령 모덴 원수가 지옥의 악마들과 손을 잡고 나와도 태클을
걸지 않을 자신이 있게 되었습니다. [...] 1편의 그 카리스마 있던 모덴 원수의 모습이 문득 그리운듯.
이건 그렇다 쳐요.
또 알렌 오닐
.....
...너 정체가 대체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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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플랫폼이 NDS인걸 감안하더라도 꽤나 할만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시리즈의 최고
마스터 피스라 생각하는 3 이후로 제일 재밌게 한 느낌. 3 >= 1, 2, X >> 넘사벽 > 7 >> 나머지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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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는 콘트롤러의 문제도 있겠지만서도 엄청나게 어렵네요. 사실 전체 시리즈 따졌을때 그다지 어려운
느낌은 안들지도 모르겠지만.. 보통 후반부 스테이지나 등장하는 전 후방에 맷집 단단한 차량과 함께
공격성향 높은 잡병 출몰 패턴이 초반부터 등장한다던지 하는건 꽤나 골치. 솔직히 콘트롤러만 스틱으로
했어도 그렇게 어려운 느낌은 안 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 방향 조작하는건 어려움은 둘째 치고 좀
하다보면 손가락이 통증이 오는게 문제 (...) 오랫동안 붙잡고 할수가 없는게 문제. 다행히 미션별로 선택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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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많은 사람들이 피오를 선호하지만 2편에 처음 나왔을때부터 에리빠인 저로서는 이번에도 에리를..
기본 수류탄 20개에 추가 수류탄 아이템 획득시 +20 개는 좀 사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특히 고난이도
보스에서 수류탄 난사로 넘어갈때는 메탈슬러그 1 수류탄 난사 시절이 생각날 정도. 어쨌던 에리가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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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제목은 메탈 슬러그인데 어느새 이 시리즈에서 메탈 슬러그의 존재감은 거의.. -_-
그래도 3 까지만 해도 비중이 꽤나 있는 편이었는데 이후 시리즈에서 찬밥 취급에 이번에는
아예 1 스테이지에서 한번 나오고 마는군요. 이럴꺼면 차라리 제목을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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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뱃스쿨 합시다 컴뱃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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