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섭 : 킬링 플레이에 열심.
일본섭 : 점령, 맵 목적에 맞춘 플레이에 열심
한국섭 : 스나이퍼가 바글바글
일본섭 : 스나이퍼등의 비율은 상대적으로 적고 팀 플레이 캐릭터가 인기있는 편.
......오랫만에 플레이했는데 뭔 스나만 득실거려서 맵이 끝나질 않으니 원. -_-; (스나이퍼는 수가 적어야
좋음) ...일본서버쪽이 아무래도 성향도 그렇고 여러모로 플레이하기가 훨씬 편한 느낌이랄까요.
이건 비단 TF2 만 국한된게 아니라 지금까지 여러가지 팀 베이스 FPS 를 해본
(트라이브스부터 시작해서) 경험에 의한건데... 확실히 한국쪽이 개인의 스킬이
뛰어난 반면에 팀 플레이쪽이 잘 되지 않는 경향이 있는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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