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학 이름풀이 테스트 embrace (테스트,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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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가 눈에 띄이길래 해봤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재미로 한번 (...)


음양조화 (100 점) 좋음
발음오행 (200 점) 좋음
초년운 (100 점) 좋음
장년운 (100 점) 좋음
중년운 (100 점) 좋음
말년운 (30 점) 나쁨
불용문자 불사용 (100 점) 없슴

성명풀이 총평가 (730 점)

650점 ~ 800점 아주 좋은 성명입니다.


...평소에 본명이 좋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아주 좋은 성명이라,
뭔가 기분이 묘하군요.. (...) 사실 상당히 흔한 이름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초년운

온순하면서 소극적인 면이 있어서, 문학과 예술, 기술 방면에 탁월한 재능을 발휘하는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 전 예술, 문학방면에 있어서 남들보다 탁월하게 둔감한 재능이 있습니..[..]

대개는, 사업기반이 잘 구축된 대기업의 모범 사원으로서 지내다가, 사회 일선에서 배우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스럽게 자기 사업을 꾸준히 하면, 넉넉한 중산층의 생활은 당연히 이룰 수 있다.
-> ....놀리는건가 이거 [...]

남녀를 막론하고, 이 수리의 사람은 결혼은 늦게 해야, 한평생 풍파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다. -> 저.. 독신주의입니다만. [...]

유 소년기부터 꾸준히 노력하여, 자기의 위치를 착실하게 다져 가는 형으로, 원하는 수준까지 학문의 길을 어려움 없이 걷게 된다.
-> 유 소년기때부터 꾸준히 유희, 놀음문화에 매진하여서 지금의 위치를 달성 [...]

온순한 성품은 결코 조급하게 행동하거나, 투쟁적으로 처세하지 않으며, 순리적으로 살도록 행동방침을 익혀 나간다.
-> 성품이 온순하다라.. 맞는지 모르겠네요. 대개 싸움은 피하려고 합니다.

장년운

출세격(出世格)인 이 운세는, 어느 곳에서나 환영 받으며 신뢰와 존경을 받고, 그 이름이 사해(四海)에 떨칠 운세이다.
-> .......

청장년기를 맞이한 이 운세는, 이제 그 명성이 최고의 절정을 만났으며, 말년운의 기초를 수립하게 된다.
-> 이제 살 날이 얼마 안남았나봅니다. -_-;

관직으로 나아 간다면, 설사 말단에서 시작했더라도 점진적으로 승진하여 마침내 최고위직에 오르는 영예를 안는다.
-> ..아니, 그러니까 말단이라도 갈 수가 있어야 뭘 하던지 하지 (...)

이 수리의 결점으로는, 이성을 탐하여 빠질 수 있는 것인데, 심하면 이것 때문에 가정의 행복과 일신의 영달에 방해가 되는 경우까지 있다.
-> 독신이라니까 자꾸 (...)

직업으로는 학자, 예술가, 정치가, 사업가 등이다.
-> ...정치나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핫핫핫.. [...]

중년운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보다는, 무시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찾아서 자신의 방법으로 꾸준히 시도하면, 마침내 일가를 능히 이룰 수 있을 것이다.
-> 남의 시선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 타입이긴 합니다.

이 수리의 특징은,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반드시 거둔다는 것이다.
-> ...이제부터라도 한번 노력해봐야하려나. [...]

타고난 괴벽성을 부리거나 오만한 행동을 부린다면, 사회적으로 혐오를 받아서 불의의 곤경에 처할 우려도 없지 않다.
-> 괴인과는 다르다! 괴인과는! (...)

말년운

박학다식하고 세정에 능통한 인재가, 그토록 뛰어난 재능 중에서 단 한 가지만 충분히 발휘해도, 만인의 사랑을 받고, 명예와 재물도 얻을 수 있는데, 지나친 이상주의에 빠져 끝없는 탐구에 집착하고, 실속없는 일에만 몰두하고 있었으니, 측은한 일이 아닐 수 없다.
-> 아 가슴찔려라 (...)

타고난 재주가 많고 다방면으로 박학다식 하여, 의욕이 넘쳐서 여러 가지 일에 손을 대지만, 결과적으로 한 가지 일도 마무리하지 못하고 낭패만 당한다.
-> 뭐 말년이 아니라 지금도 여러가지 손 댄건 많은데 제대로 한게 없습니다-_-;

또한 가족상별, 병난, 조난 등의 흉암시도 있다.
-> ...말년까지 버틸수가 있으려나... [...]



어디까지나 재미로 해보는 테스트이지만 가끔 이런 테스트 하다보면
상당히 찔리는게 많군요. 성명학이나 운명같은건 믿지는 않지만--



덧글

  • 루샤 2004/03/25 12:14 #

    사실 왠만한 사람이면 거의 600점 이상은 나올 것 같은 걸요; 애기 이름 지을 때 왠만하면 성명학 같은 거 다 들춰들 보시잖아요;(아니면 성명가를 찾아가시든지... 우리 집만 그랬나?;)
  • ColoR 2004/03/25 12:17 #

    전 할아버님이 그냥 즉석에서 1분만에 지어주셨다고 합니다--;
  • 시대유감 2004/03/25 12:21 #

    전 아버님이 산책하시다가 필 꽃히셔서 그만.
  • kirby 2004/03/25 12:29 # 삭제

    성명풀이 총평가 (450 점)


    350점 ~ 499점 운명을 나쁘게 만드는 성명입니다.


    [..........................]X100
  • 티안 2004/03/25 12:36 #

    이름이 한글 이름이고 외자 이름은 못하는 거군요.;ㅁ;
  • 크리스 2004/03/25 12:51 #

    저도 한글이라서 족보에 있는 이름과 아명을 넣어봤는데 둘 다 별로 안 좋아서 훗, 쓰지도 않는 이름따위. 라며 넘어갔습니다. 아는 분이 한글 이름으로 봐주실 적엔 물이 많다고 하는 것 밖에 못들었군요.
  • 地上光輝 2004/03/25 12:54 #

    초년운과 장년운이 0점...아악!
  • DEMONBANE 2004/03/25 12:57 #

    전...이름이 외자라서 안되는군요..-_-
  • 윤이 2004/03/25 12:58 #

    친구를 통해서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
  • kunmoo 2004/03/25 13:11 #

    !

    무심코 해봤더니 800점이 나와버리는군요. -_-;; 켁. 너무 좋은거 아냐 이거..
  • chiharu 2004/03/25 13:14 #

    음..550점이라..간신히 넘어간거군요..
    하지만...아무리봐도 맞는건 거의 없다시피 하군요.
  • 아니메포유 2004/03/25 13:28 #

    .....박달수는 이름이 안 좋군요(의불).
  • 영원제타 2004/03/25 13:53 #

    저도 800점입니다.
  • Hellkite 2004/03/25 14:13 #

    이거 절대로 믿지마세요.
    800점 만점의 인생이 이따위라면 -_-;
  • 쿠로유메 2004/03/25 14:14 #

    800점.....왜 저 프로그램이 에러난게 아닐지 의심부터 가는걸까요(.....) -_-a;
  • 카오스 2004/03/25 15:02 #

    350점.....이름 개명해야 할듯....=_=;
  • pyoco 2004/03/25 15:25 # 삭제

    외자는 저런 사이트 보면 서럽다는...;
    차남선택문도 없다니...;
    ㅜ.ㅜ
  • 엘류리키드 2004/03/25 15:42 #

    250점. 개명하랍니다(.......)
  • Dot3 2004/03/25 16:27 #

    ...다 필요없습니다!
    저런 것 따위, 미신입니다!
    버럭버럭!
  • Nakotaku 2004/03/25 16:45 #

    500점 ~ 649점 그런대로 무난한 성명입니다.

    다른건 다 100점인데 발음오행은 0점...-_-
  • 블레이드 2004/03/25 17:43 # 삭제

    개명하라는데요......-__-
  • 수시아 2004/03/25 18:05 # 삭제

    아버지가 기독교 신자이신지라 성자(性者 말고 聖者-_-) 이름으로 해주셨습니다. 한자는 어떻게 넣어주셨더군요.
    이름 풀이 해 보니까...청장년까지는 좋은데(100점!) 말년부터 0점이군요...;;; 늙으면 그냥 죽으라는건가.;역시 적당히 믿어야겠습니다.
  • rumi_huyui 2004/03/25 20:00 #

    안녕하세요 무단링크신고합니다(...)
    싫으시다면 취소해드립니다(뻘뻘)
  • BLIAR 2004/03/25 20:13 #

    저도 가볍게 800점.[씨익]
  • 친구 2004/03/25 20:31 #

    파산격(破産格)인 이 운세는, 성명학상으로 이름자에 사용해서는 안 될 최흉수(最凶數) 중의 하나로 여긴다.
    부모의 덕이 없고 장애가 첩첩이 쌓여서, 하나의 어려움이 지나가면 또 다른 어려움이 닥쳐와서, 일생동안 평안한 날이 없다.
    횡액, 병사, 단명 등의 암시가 매우 강하게 내포되어 있어서, 불행 중의 불행한 운세이다.
    이 수리를 가진 사람이 집안에 있으면, 집안에 변괴가 생겨, 심하면 집안이 망하거나 부모 이별, 횡액을 당하거나 경제적인 어려움이 가중된다.
    또 운이 길지 못하기 때문에, 잦은 병고로 인해 요절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to be continued>
  • 친구 2004/03/25 20:31 #

    까다롭고 신경질이 많고 감정이 예민하며, 좋은 두뇌와 지혜를 소유했더라도 활용을 못하며, 무슨 일을 하거나 중도에서 좌절이나 실패를 당해야만 하는 수리이다.
    이 수리는 81 수리 중에서 가장 나쁜 운세이기 때문에, 성명학에서는 이 경우 이름을 바꿀 것을 권하게 된다.
    피나는 심신의 수행과 노력에 의해서 성공을 거두는 경우도 간혹 있으나, 곧 중도실패가 따르는 운명이다.
    이 수리는 일시적인 평안이 있어도 차츰 불운의 기운이 지배하는 수리이니, 평안한 때에 반드시 곤고할 때를 대비해야 한다.
    남자의 경우는 품행이 불량하여 불량배나 건달이 되기 쉽고, 여자는 윤락 여성으로 빠지거나 과부가 되는 경향이 많다.
  • 친구 2004/03/25 20:31 #

    이 정도면 말 다했습니다....
  • 알트아이젠 2004/03/25 20:53 #

    운은 안 믿는체질이라서(틀려)
  • 계란소년 2004/03/25 22:47 #

    음양운이 안 좋...ㅜ.ㅜ
  • 정싸이코 2004/03/25 23:10 #

    으흐흑
  • ColoR 2004/03/25 23:43 #

    이건 그냥 재미입니다. 재미! 핫핫핫(..730점짜리 인생이 이럴리 없잖아요(...))
    이름이 외자, 한글이신분깨는 죄송함을 표합니다;
  • LordAC 2004/03/26 00:10 #

    제 점수... 290입니다... "아주 나쁜 성명이니 개명을 권합니다."
    라는 군요...
  • 달타령 2004/03/26 06:33 #

    본명으로 하니 500점.. 솔직히 이런 점 절대 안믿지만, 여기의 초년운은 매우 흡사해서 좀 슬픕니다 -_ㅠ..
    재미삼아 예전에 할아버지께서 지으시려고하셨다는 이름을 넣었더니
    "0점 ~ 349점 아주 나쁜 성명이니 개명을 권합니다. "
    감사합니다 어머니. 할아버지를 막아주셔서 ㅠ_ㅠ)b;;
  • 아인 2004/03/26 10:33 #

    본래 성명학이나 주자학이나,운세가 아무리 좋아도 본인이 노력이나 의지가 없으면 끝이라고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거의와 대통령의 사주가 같다는것을 비교하면서 봤던 기억이 있는데;).너무 신경쓰지들 마시고 그냥 자기 자신을 믿으시는게 속편하실듯;실제로 저도 800점이지만 점쾌대로의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으흑.
  • 시대유감 2004/03/26 13:30 #

    저기, 컬러님. 질문을 하나 드리고 싶은데,
    포스트 중간의 저 허연 사각형 부분은 어떻게 만드신 것입니까?
    메모장으로 소스를 보고 DIV 태그 붙여넣기를 했지만.. 안 되는군요. ㅜ.ㅜ
  • ColoR 2004/03/26 13:35 #

    아인님 // 그렇죠. 저도 700점대 인생이 이럴리가 없으니까요 (-_-;)

    시대유감님 //
    <div style="color:black; background-color:#eeeeee; border-color:#dddddd; text-align:left; padding:9px; border-width:1px; border-style:dotted; width:100%;"> 쓸 내용 </div>
    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 미즈키 2004/03/26 13:37 #

    제 인생은 그럭저럭-에 '독신으로 사는게 좋겠는데?' 나와서
    마구마구 'KIN'을 날리고 있답니다:) 아 참;
    링크 신고합니다:)
  • ensia 2004/03/26 13:49 # 삭제




    컬러쨩
    이성문제는 꼭 현실의 이성에 대한 문제만을 논하는게 아니에요.
    컬러짱에겐 2차원 이성을 탐하는 문제가 있... [..]
  • ColoR 2004/03/26 13:59 #

    미즈키님 // 예, 저도 링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째라님 // 즐드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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